테크놀로지가 만든 새로운
뷰티 루틴
레지에나는 2017년, "피부과 수준의 케어를 집에서도" 라는 생각에서 시작됐습니다.
LG전자 Pra.L 뷰티 디바이스 개발을 이끈 신승우(Conner Shin) 대표는 전문적인 피부 솔루션을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, 일상에서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
그렇게 탄생한 레지에나는 첨단 기술과 피부 과학을 결합한 뷰티 테크 기업으로, 단순한 디바이스를 넘어, 스킨케어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고자 합니다.